농협주택청약 제 부모님이 만드신지는 잘모르겠는데 토스로 [삭제됨] 조회를 하니깐 농협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이

농협주택청약 제 부모님이 만드신지는 잘모르겠는데 토스로 [삭제됨] 조회를 하니깐 농협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제 부모님이 만드신지는 잘모르겠는데 토스로 [삭제됨] 조회를 하니깐 농협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이 12년 11월에 만들었더라고요 이게 뭔지 알아보니깐 되게 중요한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1) 이걸통해서 살수있는 주택이 두가지이던데 차이점이 뭐가 1순위 조건이 뭔가요?2) 저는 그중에 뭘 노려야될까요?3) 돈은 지금까지 22회 납입했는데 180만원밖이없긴했어요 지금부터라도 돈을 넣어야될까요?4) 한달에 얼마씩 넣어야될까요?

부모님께서 오래전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만들어두셨다니 정말 중요한 자산을 가지고 계시네요! 12년 11월에 개설하셨으면 꽤 오랫동안 유지하신 [삭제됨]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통해 주택을 구입하는 방법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들을 자세히 풀어드릴게요.

1) 주택청약으로 살 수 있는 주택 종류와 1순위 조건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통해 청약할 수 있는 주택은 크게 국민주택민영주택 두 가지로 나뉩니다.

  • 국민주택: 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방공사 등이 건설하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입니다. 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됩니다.

  • 1순위 조건:

  • 가입 기간: 수도권은 2년 이상, 비수도권은 6개월 또는 1년 이상 (납입 횟수도 충족해야 함)

  • 납입 횟수: 매월 약정 납입일에 꾸준히 납입하여 일정 횟수 이상 납입 (예: 수도권 24회 이상)

  • 저축 총액: 저축 총액이 많을수록 유리 (경쟁 시 가점 항목)

  • 무주택세대구성원: 세대 구성원 모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야 합니다.

  • 민영주택: 민간 건설업체가 건설하는 주택으로, 전용면적 제한이 없습니다. 청약 시 가점제를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순위 조건:

  • 가입 기간: 1년 또는 2년 이상 (지역 및 주택 규모에 따라 다름)

  • 예치 금액: 청약하고자 하는 주택 규모에 따른 예치금을 청약 통장에 미리 넣어두어야 합니다. 지역별, 면적별 예치 금액 기준이 있습니다.

  •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 무주택 세대주 또는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 (1주택자의 경우 기존 주택 처분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핵심 차이점: 국민주택은 주로 저렴하고 규모가 작은 공공 주택이며, 가입 기간, 납입 횟수, 저축 총액, 무주택 기간 등을 기준으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반면 민영주택은 다양한 규모와 가격대의 민간 주택이며, 가입 기간과 예치 금액 외에도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등의 가점 항목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어떤 주택을 노려야 할까요?

현재 22회 납입에 총 180만 원이 있는 상황을 고려했을 때, 그리고 앞으로 꾸준히 납입할 계획이시라면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국민주택: 가입 기간이 오래되었고, 앞으로 꾸준히 납입 횟수를 채우고 저축 총액을 늘린다면 충분히 1순위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 기준 등 다른 조건도 충족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민영주택: 민영주택 청약을 위해서는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저축하면서 목표하는 주택 규모에 맞춰 예치금을 채워나가면 1순위 조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다만, 민영주택은 가점제 비중이 높으므로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등 본인의 가점 요소를 확인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납입하면서 국민주택 1순위 조건을 충족하는 데 집중하고, 동시에 미래에 관심 있는 민영주택의 예치금 기준을 확인하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3) 지금부터라도 돈을 넣어야 할까요?

네,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돈을 납입해야 합니다.

  • 국민주택: 납입 횟수와 저축 총액은 1순위 선정의 중요한 기준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납입하여 납입 횟수를 늘리고 저축 총액을 키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 민영주택: 민영주택 청약 시 필요한 예치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저축하여 목표하는 주택 규모에 맞는 예치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가입 기간도 1순위 조건에 해당하므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래된 [삭제됨]는 그 자체로 가점이 될 수 있으니, 해지하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한 달에 얼마씩 넣어야 할까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매월 2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습니다.

  • 국민주택: 국민주택 청약 시에는 매월 10만 원까지 납입한 금액만 인정됩니다. 따라서 매달 10만 원씩 꾸준히 납입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미 22회 납입하셨으므로, 앞으로 꾸준히 10만 원씩 납입하면 납입 횟수와 저축 총액 모두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 민영주택: 민영주택 청약 시에는 예치 금액만 충족하면 되지만, 장기적으로 목돈 마련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일정 금액을 저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하는 주택 규모의 예치금 액수를 고려하여 월 납입 금액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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